“창업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꼭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회사라는 건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본업 50퍼센트와 그 외 수많은 잡무 50퍼센트를 통해 세워진다는 것을요.”

인스타그램 창업자 케빈 시스트롬이(kevin systrom)이 매체 인터뷰를 통해 전한 말인데요.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경영자 입장에서는 너무나 공감되는 말일 겁니다. 제품, 서비스 개발 등 본업에만 몰두해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싶지만, 사실 회사를 운영한다는 건 수많은 잡일을 동반할 수밖에 없으니까요. 그래서 많은 스타트업은 고민합니다.

잡무 50퍼센트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덜어낼 수 있을까?

지금부터 자비스에서 몇 가지 팁을 소개합니다.

세무기장은 자비스에게

회계나 세무 업무는 전문가가 아니면 자세히 알기 어렵습니다. 또, 돈과 직결되는 문제라서 허투루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특히, 법인으로 창업한 경우, 법인세법에 따라 복식부기로 장부를 기장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복식부기란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기업회계 관련 일정 수준 이상의 지식이 없으면 거의 불가능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많이들 회계 관리 프로그램을 이용하지만, 이 또한 전문지식이 없으면 다루기 어렵습니다.

부족한 자본 탓에 회계나 세무 전문 인력을 뽑을 수도 없다면 정말 난감한데요. 이럴 땐 AI 경리 자비스에게 맡겨보세요. 인공지능 경리가 회계 관리를 자동 정리해주고, 잔고, 매출, 비용은 매일 아침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부가가치세 신고, 종합소득세 신고를 비롯한 세무 신고는 온라인으로 쉽게 자료를 제출해 간편하게 끝낼 수도 있습니다.

장부관리도 자비스에게

회계와 세무의 시작은 장부의 기록부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록된 장부를 결산해 회사의 손익을 파악하고, 이에 맞춰 세금을 납부하기 때문입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법인이라면 복식부기 방식으로 장부를 기장해야 하며, 소규모 개인사업자라면 간편장부대상자에 해당되어 장부를 기장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간편장부대상자도 복식부기에 따라 소득세 신고를 하면, 사업소득과 관련된 산출 세액의 20%를 공제해주는 기장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평소에 별도로 장부관리를 해두면, 절세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때도 역시 자비스의 세무 서비스를 활용하면 되는데요. 모든 거래내역을 자동으로 분류해 장부관리에 드는 수고가 줄어들고, 회계 프로그램이나 경리 직원이 없어도 자동으로 분석되는 재무현황 리포트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영수증 관리까지 자비스에게

세금 신고 시, 지출 증빙을 위해 꼭 해야 하는 일이 있습니다. 바로 영수증 관리인데요. 만약, 세금계산서를 비롯한 영수증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면 지출 증빙이 제대로 되지 않아 생각보다 많은 세금을 납부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영수증은 그때그때 정리해줘야 합니다.

대개 종이 영수증은 풀로 붙여 보관합니다. 엑셀 파일에 따로 기록도 해둬야 하고요. 세무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에게 물어보면, 10명 중 9명이 가장 귀찮은 업무로 꼽는 일이기도 합니다. 만약 회계나 세무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이 없다면, 그 몫은 오로지 경영자에게 넘어가기 마련이죠.

이렇게 번거롭고 귀찮지만, 꼭 해야 하는 ‘영수증 관리’ 업무, 이제 자비스에게 맡겨보는 건 어떨까요? 자비스는 1분 만에 영수증 관리가 가능합니다. 보관하고자 하는 영수증을 자비스 어플로 촬영해 업로드하면, 알아서 업체명과 카드 유형, 영수 일시, 부가세, 영수금액을 정리해줍니다.

세무 업무 요청과 관련 궁금증도 자비스에게

많은 창업가는 대개 기술 전문가이거나 BM(Business Model) 전문가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회계나 세무와 같은 재무적인 지식은 부족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려면, 회계 기본 지식은 숙지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스타트업 CEO는 사업전략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고, 그것이 회사의 가치 금액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설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또 있습니다. 스타트업이 돈을 벌기 시작했다면 응당 세금을 내야 하는데, 만약 회계 세무 지식이 부족하다면 수익의 상당 부분을 세금으로 낼 수도 있거든요. 그렇기에 어느 정도의 회계 관련 기본 지식은 숙지해두어야 합니다.

회계, 세무, 세금 관련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 싶거나, 스타트업 운영 관련 세금 관련 궁금증이 있을 때도 역시 자비스를 추천합니다. ​자비스 고객 센터에서는 스타트업이 마주하는 다양한 세무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세무 가이드’를 발행하고 있으며, 문의사항이 있을 때는 회사 전용 게시판에 남겨 궁금증을 편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잡무에 지쳐 본업에 소홀했다면, 우선 세무 관련 업무는 자비스에게 맡기세요.

AI 경리가 회계 현황을 알려드리고, 파트너 회계사와 세무사가 세무를 챙겨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