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내고 세무 대행 맡기는데 할 일은 왜이렇게 많지?”

자비스가 세무 대행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 주변 대표님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입니다. 본업에만 신경쓰려고 세무 대행 맡겼는데 영수증 모아야지, 직원 채용하면 관련 서류 정리해서 넘겨줘야지. 할 일이 줄지가 않는다는 거예요. 어떤 대표님은 세무사무소의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직원을 새로 뽑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자비스는 일반 세무사무소의 불편함을 최대한 줄이는 방법을 고민했고, 그렇게 등장한 서비스가 바로 인공지능 경리 자비스예요. 불필요한 업무는 줄이고, 최대한 쉽고 간편하게. 거품 쫙 뺀 자비스. 일반세무소와 어떤 점이 다른지 알려드릴게요.

자비스, 일반 세무사무소와 이런 점이 달라요

 

세무 업무는 아마 자비스와 세무사무소의 가장 큰 차이점이지 않을까 싶어요. 미수금 관리, 잔고, 매출, 비용 확인 등. 우선 일반 세무사무소에선 이러한 회사의 세세한 세무 업무까진 봐주지 않으니까요. 대부분 기장 대행과 세무신고까지만 도와주죠.

물론 기장 대행과 세무신고가 세무 업무의 ‘꽃’이긴 해요. 하지만 특히 초기 스타트업에겐 세무 신고대행만 필요한 건 아닙니다. 한정된 예산을 효과적으로 사용해야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재무 관리가 중요할 수 밖에 없는데요. 혹시 거래처 미수금은 없는지, 고정지출 제외하면 회사 잔고에 얼마가 남을지. 종합적인 재무 관리 말이죠.

그래서 자비스는 기장 대행과 세무신고는 물론, AI경리를 통해 회사의 종합적인 세무업무를 도와드리고 있어요. 자비스로 세무신고도 하고 회사 잔고/ 매출/ 비용까지 한 꺼번에 관리해보세요.

 

한 고객사 대표님은 세무사무소에 세무 대행을 맡길 당시 영수증을 일일이 모두 모았다고 해요. 초등학교 때나 썼던 공책을 두고 가면 여기에 영수증을 붙여 다시 공책을 세무사에게 전달하는 방식이었죠. 참 불편했다고 해요. 사실 영수증 모으는게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니니까요.

그래서 자비스는 영수증으로 받는 스트레스를 줄여드리기 위해 ‘자비스 매니저’라는 영수증 관리 어플을 제공하고 있어요. 촬영 한 번이면 세무 신고에 필요한 영수증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영수증 이제 스마트폰 하나로 관리하자구요.

 

 

많은 분들이 자비스를 이용하면서 가장 편리하다고 꼽아준 기능이에요. 바로 업무 게시판을 활용한 업무 요청 방법인데요. 사실 일반세무소에 뭐 하나 물어볼려면 꼭 전화했어야 하잖아요. 말로 하면 정리도 잘 안되고, 가장 문제는 세무 신고기간만 되면 바빠서 전화는 잘 받지도 않아요.

자비스에서는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물어보고 빠르게 세무사의 답변을 받을 수 있어요. 낮이든, 새벽이든 궁금한게 있다면 언제든 물어볼 수 있죠. 간편하고 부담없는 커뮤니케이션을 선호한다면 자비스가 잘 맞을 거예요.

많은 스타트업의 대표님들이 인사가 만사라고 합니다. 그만큼 직원 한 명 한 명의 능력과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이겠죠. 좋은 인재를 얻기 위한 과정에서 많은 직원들이 회사를 오기도 하고 떠나가기도 하는데요. 일반 세무사무소에서는 직원들의 정보를 일일이 엑셀로 정리하기 때문에 매번 관련 정보를 전달해야 해요.

하지만 자비스에서는 직원들 정보만 입력하면 빠르고 정확한 자동 급여계산은 물론 원클릭으로 급여 명세서까지 발송할 수 있죠. 거기다 4대 보험 신고까지 알아서 해주니, 자비스로 소중한 직원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는 것도 하나의 복지가 아닐까요.

자비스는 비용도 다릅니다

비용이 제일 궁금하셨죠? 아무리 편리해도 사실 비용이 부담스러우면 하기 쉽지 않잖아요. 자비스의 세무신고와 회사 재무관리 서비스는 1인 기업기준 5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일반 세무사무소 같은 경우 대게 10만 원부터 시작하는데요.

인공지능 경리 자비스가 세무사와 함께 협업하여 가격을 절반으로 내려, 부담을 줄일 수 있었어요. 이제 합리적인 비용으로, 세무 대행 받아보세요.


자비스는 지금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어요. 월 5만원의 인공지능 경리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기회! 12월 말까지 무료로 회사 재무관리와 세무 신고까지 받아보길 바랄게요. 아래 링크를 통해 연락처만 남겨주시면 세무사가 연락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