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에 시달리는 웹툰 작가는 가장 정신없고 바쁜 직업 중 하나일 겁니다. 하지만 아무리 바쁘더라도 세금 납부를 피해 갈 순 없는데요. 문제는 세금을 내려고 해도 자신이 얼마나 내야 하는지 가늠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종합소득세 계산법과 세율을 이해해야 하는데요. 하나씩 알려드릴 테니 너무 겁먹지 마세요. 원리만 이해하면, 간단하게 자신의 종합소득세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이것만 기억하자! 종합소득세 = 과세표준 X 세율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종합소득세는 과세표준에 세율을 곱한 뒤 거기서 세액공제(각종 세금 혜택)를 뺀 것이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하지만 세액공제는 사람마다, 상황마다 다르므로 ‘과세표준 X 세율’이 종합소득세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그렇다면 과세표준은 어떻게 구할까요? 바로 아래와 같습니다.

• 과세표준 = 종합소득 – 소득공제

• 종합소득 = 총수입 – 필요경비

즉, 과세표준은 1년 동안 벌어들인 수입에서 필요경비와 소득공제를 뺀 것이죠.필요경비로 인정받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일이 필요하지만, 어쨌든 원리는 이렇습니다.

그런데 앞서 종합소득세는 과세표준에 세율을 곱한 거라고 했는데, ‘세율’은 뭘까요? 일괄적으로 같은 값을 곱하는 걸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세율은 구간별로 누진제가 적용되기 때문에, 과세표준이 얼마인가에 따라 조금씩 달라집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죠.

• 1,200만 원 미만 : 6%

• 1,200만 원 이상 4,600만 원 미만 : 15%

• 4,600만 원 이상 8,800만 원 미만 : 24%

• 8,800만 원 이상 1억 5천만 원 미만 : 35%

• 3억 원 이상 5억 원 미만 : 40%

• 5억 원 이상 : 42%

보시면 아시다시피, 세율은 과세표준 구간에 따라 차이가 엄청납니다. 달리 말하면, 과세표준을 얼마나 줄이느냐에 따라 납부해야 할 세금도 줄어들겠죠. 이를 통해 합법적으로 납부해야 하는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일 마감을 달리느라 바쁜 웹툰 작가가 이런 것까지 신경 쓸 여유는 별로 없을 거예요.그렇다고 그냥 세금을 내자니, 아까운 건 사실이죠. 과세표준 구간이 조금만 바뀌어도 세율이 크게 변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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