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분들은 어느 회사에 소속되어 일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어딘가에 소속되지 않고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하자면 ‘프리랜서’로 일하는 셈인데요. 회사에 소속될 경우 소득세가 근로소득으로 잡히고 세금 문제도 회사에서 처리해 주지만,프리랜서로 일할 경우 본인이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소득세 신고 꼭 해야하나?

보통 모델 계약 후 실제로 받는 계약금은 세금을 떼고 수령합니다. 예를 들어 광고를 찍으면서 모델비로 100만 원을 받기로 계약했다면, 실제로는 3.3%에 해당하는 33,000원을 떼고 받으셨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사업주가 모델에게 비용을 지불하면서 세금을 미리 납부했기 때문인데요. 이를 ‘원천징수’라고 합니다.

당연히 세무서에서도 원천징수액을 사업주로부터 고지 받았겠죠. 따라서 모델분이 벌어들인 소득은 세무서에서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를 위해 프리랜서 모델분들은 1년에 한 번 확정신고를 함으로써 세금을 정산해야 합니다. 그게 바로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이에요.

기억해두자!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은 5월 한 달 동안인데요. 2019년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소득에 대해 신고하며, 정확한 날짜는 아래와 같습니다.

• 2020년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 : 2020년 5월 1일 ~ 5월 31일

설령 바쁜 일정이 있더라도, 이때는 종합소득세를 정산하신 뒤 신고 및 납부하셔야 합니다.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본세는 물론 가산세를 부담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종합소득세 신고 및 납부가 무조건 나쁘거나 손해 보는 일만은 아닙니다. 오히려 영세한 모델분들의 경우, 성실히 세금을 납부하셨다면 환급받을 확률이 더 높습니다. 따라서 다가오는 5월이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임을 반드시 명심하시고 미리 준비해두셔야 하는데요.

프리랜서, 특히 모델분들은 불규칙한 일정과 들쑥날쑥한 계약 금액 때문에 정산에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을 것입니다. 또, 혼자서 직접 세금을 신고하고 납부하는 일이 만만치 않은 일이기도 하고요.

이럴 때는 간편하면서도 믿고 맡길 수 있는 ‘자비스 삼쩜삼’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무사가 직접 상담해 주는 자비스 삼쩜삼을 통해, 그동안 꼬박꼬박 납부했던 세금을 돌려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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