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수입을 올리는 작곡가도 있지만, 모든 작곡가가 그러한 수입을 올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 국세청에서도 모든 작곡가에게 동일한 세율을 적용하지 않고, 누진제를 적용하여 세금을 거두고 있는데요.

비록 평소에도 세율을 외우고 다닐 필요는 없겠지만,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이 다가오는 만큼 미리 알아두어선 나쁠 건 없겠죠. 특히, 마감 일정에 쫓기느라 바쁜 작곡가분들은 자신의 세율이 얼마나 되는지 미리 가늠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쁘더라도 과세표준에 따른 세율 확인은 필수!

그렇다면 세율은 어떻게 정해지는 걸까요? 그 기준은 ‘과세표준’으로,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소득에서 필요경비를 비롯한 각종 소득공제를 뺀 것이 과세표준이 됩니다.

그리고 과세표준에 따라 세율이 정해지는데요. 2018년 귀속 기준,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세율이 결정됩니다. 특히, 종합소득세 세율은 2018년 2% 증가하여 42%가 되었다는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1,200만 원 미만 : 6%

• 1,200만 원 이상 4,600만 원 미만 : 15%

• 4,600만 원 이상 8,800만 원 미만 : 24%

• 8,800만 원 이상 1억 5천만 원 미만 : 35%

• 3억 원 이상 5억 원 미만 : 40%

• 5억 원 이상 : 42%

이처럼 과세표준이 늘어날수록 세율 또한 크게 늘어나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애매하게 기준선을 간신히 넘었는데 세율 차이가 크다 보니 생각지도 못한 ‘세금 폭탄’을 맞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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