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예술 업종 중 하나인 작곡가는 분류상 ‘프리랜서’에 해당하는데요. 이 말은 다가오는 5월에 있을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납부 의무가 있다는 뜻이죠.

일반 근로자와 달리 프리랜서는 직접 세금을 신고하고 납부해야 하는지라 매년 신고 기간이 다가올 때마다 골치를 썩이곤 합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작곡가의 세금계산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자신의 수입을 먼저 파악해야

우선 작곡가의 종합소득세 계산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어떤 종류의 기장의무대상자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득이 올라갈수록 기장의무가 엄격해지며, 계산 방법 또한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 연수입 2,400만 원 미만 : 단순경비율 대상자

• 연수입 2,400만 원 이상 7,500만 원 미만 : 간편장부대상자

• 연수입 7,500만 원 이상 : 복식부기 대상자

따라서 수입이 2,400만 원 이상이라면 기준경비율을 적용하거나 기장(장부 작성)을, 2,400만 원 미만이라면 단순경비율을 적용하여 계산하면 됩니다. 추계신고 시 소득 금액 계산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단순경비율 대상자 :

  과세표준 X 세율 = {수입 금액-(수입 금액 X 단 순경 비율)-소득공제}X 세율

• 기준경비율 대상자 :

  과세표준 X 세율 = {수입 금액-주요경비-(수입 금액 X 기준경비율)}X 세율

연수입 2,200만 원 작곡가의 종합소득세 계산법

한번 예를 들어볼까요? 일단 연수입이 2,400만 원 미만이므로 단순경비율을 적용해야 하겠죠. 또, 작곡가의 업종 코드는 [940301]이며 단순경비율은 62.3%입니다. 따라서 수입이 2,200만 원인 작곡가의 필요경비는

• 22,000,000(원) X 62.3(%) = 13,706,000(원)

입니다. 총수입에서 필요경비와 본인 소득공제 150만 원을 제하면 과세표준은 6,794,000원이 되고, 최저세율인 6%를 적용하면 407,640원이 산출 세액, 즉 내야 하는 세금이 됩니다.

그런데 본인의 연수입이 7,500만 원 이상이라 복식부기 대상자이거나, 간편장부대상자이지만 복잡한 세금 계산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도 있을 텐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 자비스 삼쩜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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