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에선 매년 5월 초가 되면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가 있는 분들에게 안내문을 발송해요. 기본적으로 자영업자, 프리랜서 분들을 대상으로 하고, 연말정산을 놓친 직장인이나 투잡을 뛰는 직장인은 종합소득세 기간에 신고 및 납부를 해주셔야 합니다.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

v 종합소득(근로, 사업, 연금, 이자, 배당, 기타소득)이 있는 경우

v 둘 이상의 근로소득이 발생한 경우

v 프리랜서로 일하는 경우

v 연말정산을 하지 않은 경우

v 금융소득이 2,000만 원을 초과한 경우

v 기타소득이 300만 원을 초과한 경우

골프장 캐디도, 종합소득세를 내야 합니다

당연히 프리랜서의 업무 형태로 일하고 있는 골프장 캐디라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에 포함됩니다. 업종코드번호 [940914]로 적혀있는 분들이 바로 골프장 캐디로서, 신고 안내문에는 이와 관련한 내용이 적혀있을 겁니다.

그런데, 같은 업이라 하여도 벌어들이는 수익에 따라서 세금을 납부하는 방법이 조금은 다른데요. 크게 세법에 따라 장부를 작성하여 신고하는 ‘기장신고’와 스스로 추정 계산해 신고하는 ‘추계신고’ 방법으로 나뉩니다.

1. 만약, 직전연도 수입 금액이 2천4백만 원 미만이라면 간편장부대상자이면서 동시에 단순경비율 신고가 가능한 납세자입니다.

​2. 직전연도 수입이 2천4백만 원 이상 ~ 7천5백만 원 미만인 프리랜서는 간편장부를 작성해 신고해야 하며, 추계 시는 기준경비율(23.8%)을 이용해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합니다. 이때 간편장부 대상자가 복식장부를 작성하면 기장세액공제가 가능해 절세가 가능합니다.

​3.직전연도 수입이 7천5백만 원 이상인 프리랜서는 복식부기의무자로서 복식부기 장부를 작성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합니다. 더불어 재무 상태표와 손익계산서 등을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세법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에겐 간편장부나 복식부기라는 단어는 참 어렵고, 멀게만 느껴집니다. 관련 정보를 찾아봐도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이래서 절세는 가능할지’ 의심이 되는 건 마찬가지고요. 특히 복식부기 장부를 작성함에 있어서는 회계나 세법 지식이 있어야 손쉽게 신고할 수 있어서 세무사의 도움을 받는 건 필수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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