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라는 스포츠가 익숙지 않은 분들에게는 ‘캐디’라는 직업이 생소할 텐데요. 골프 방송을 보면, 전문 골퍼들 옆에서 클럽을 전달하고, 조언을 건네고, 골프 용품을 대신 짊어지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그분들이 ‘캐디’입니다.

많은 분이 캐디라는 직업이 ‘돈을 잘 버는’ 직업이라고들 알고 계세요. 물론 일한 만큼 수익을 벌 수 있지만, 만만치 않은 직업입니다. 카트에 실려야 할 준비물도 챙겨야 하고, 플레이어에 대한 정보도 체크해 둬야 하고, 무엇보다 많은 클럽을 들고, 뛰어다녀야 하니 강철 체력은 필수입니다.

일한 만큼 버는 프리랜서, 캐디

캐디는 일한 만큼 소득을 버는 직업이에요. 그래서 개인이 벌어들이는 월 소득도 천차만별입니다. 특히, 어떤 손님과 라운드를 했는지에 따라서도 달라져요. 오버피(팁)이 있으니까요. 보통 하루에 한 라운드를 돌 때 12~13만 원, 투 라운드를 돌 때 24~26만 원까지 벌 수 있다고 해요.

대개 골프장 캐디는 프리랜서 형태로 고용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월 임금을 받을 때는 3.3%의 세금을 떼고 받게 되며, 프리랜서로 일하는 경우엔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에 포함됩니다.

* 2020년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 : 2020년 5월 1일 ~ 5월 31일

만약 이 기간에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가산세를 비롯해 추후에 더 큰 가산세가 붙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신고 기간을 체크해둬서, 기한 내에 꼭 신고하셔야 합니다.

다만, 종합소득세 신고가 처음인 초보 캐디를 비롯해, 매년 신고를 해도 종합소득세 신고가 어려운 프리랜서 캐디라면 삼쩜삼 서비스를 이용해 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모바일로 신청하면 세무사가 직접 검토해, 환급을 도와드립니다. 까다로운 세액 계산도 무료로 부담 없이 할 수 있고요. 이제 어려운 홈택스는 헤어지시고, 여러분의 시간과 돈을 아껴주는 삼쩜삼을 이용해 보세요!

(아래 배너를 클릭하면 쉽게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