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있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국세청에서는 5월 초에 신고 및 납부 의무가 있는 사람들에게 안내문을 발송하는데요. 특히 사업주와 프리랜서에게는 이런 안내문이 무척 친숙하실 겁니다.

작곡을 업으로 삼는 작곡가들도 예외는 아닌데요. 업종 코드 [940301]이 표시되어 있는 분들은 작곡가(작곡, 편곡, 작사, 영화 각색 편집)로서 수입이 있으므로, 해당 소득에 대해 세금을 내야 하는 분들입니다.

하지만 세금을 납부하는 방법이 모두 동일한 것은 아니에요. 연간 벌어들인 소득이 얼마인가에 따라 조금씩 방법이 달라지는데요. 누진제가 적용되기 때문이죠. 크게 3가지 기준에 따라 구분할 수 있으며,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작곡 수입에 따라 달라지는 소득세 신고방법

1. 단순경비율 대상

연간 벌어들인 소득이 2,400만 원 미만인 분들에 해당합니다. 신고방법이 크게 어렵지 않지만, 가능하면 간편장부나 복식장부로 신고하면 환급받을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단순경비율을 적용하여 계산하기보다는 장부를 작성하길 추천드립니다. 특히, 수입 금액이 비교적 적은 편이므로 미리 원천징수(3.3%)를 떼고 소득을 올리셨다면 환급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 간편장부대상자

연간 벌어들인 소득이 2,400만 원 이상 7,500만 원 미만인 분들에 해당합니다. 말 그대로 ‘간편하게 작성한 장부’로, 가계부나 용돈기입장을 떠올리면 됩니다. 뒤이어 소개할 복식장부보다는 간편하므로, 세무기초지식이 있으시다면 스스로 작성하셔도 됩니다. 역시 일정 조건을 채우게 되면 환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3. 복식장부 대상자

연간 벌어들인 소득이 7,500만 원 이상인 경우에 해당합니다. 회계기준에 입각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해야 하는 등 세무전문가의 도움을 필요로 하므로 혼자서 작성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복식장부 대상자 거나 간편장부대상자 중 효과적으로 세금을 돌려받고 싶으신 분들은 혼자서 해결하기보다는 세무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는 게 좋은데요. 간단하게 신청하고 효율적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세무전문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자비스 삼쩜삼인데요.모바일로도 신청이 가능할 정도로 간편하면서 세무사가 직접 문의를 도와드리는 전문적인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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