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짜리 어린아이가 청담동에 100억 원짜리 집을 샀다!’ 유튜브가 아니었다면 불가능해 보이는 이러한 기사제목은 수많은 사람들이 유튜브에 도전장을 내밀게 만들었죠. 과연 그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요즘 유튜브에서는 ‘억대’ 유튜버들이 자신의 소득 금액을 인증하곤 하는데요.

중요한 건 필요경비!

그런데 소득이 있으면 세금도 따라붙는 법! 유튜브로 벌어들인 돈은 ‘사업소득’에 해당하며, 이를 신고하지 않을 시 ‘탈세’ 혐의가 적용되어 국세청의 조사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실제로 지난 10월에는 몇몇 유튜버들의 탈세가 적발되기도 했죠.

따라서 탈세한 범죄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유튜브로 벌어들인 소득에 대해 꼼꼼하게 신고를 해야 하는데요. 지난 포스팅에서 다루었듯이 유튜브로 벌어들인 소득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인 5월 1일~31일 사이에 사업소득으로 신고 및 납부하며 됩니다.

그런데 종합소득세의 계산법을 잘 알고 소득을 신고하면, 일정 부분 이득을 볼 수 있는데요. 과세표준이 줄어들수록 내가 내야 하는 세금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아래의 식을 보면 이해가 편하실 텐데요.

* 총수입금액-필요경비 = 사업소득 금액 – 소득공제 = 과세표준

* 과세표준 X 세율(6~42%) = 산출 세액

* 산출 세액 = 세액공제 + 가산세 – 기납부세액 = 납부(환급) 세액

이처럼 과세표준은 총 수입금액에서 필요경비를 뺀 금액입니다. 이처럼 종합소득세 계산법을 곰곰이 들여다보면 ‘어떤 부분을 집중적으로 신고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두말할 것 없이 필요경비죠.

장부를 작성하면 되긴 하는데…

그러므로 유튜버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방법 중 하나는‘기장(장부 작성)’입니다. 사업하는 데 필요한 지출증빙을 성실하게 기록하는 것이죠. 세금계산서, 현금영수증, 청첩장, 부고장, 차량관리비, 통신비 등 실제 사업에 필요한 비용부터, ‘먹방 유튜버’라면 음식 비용까지 모두 필요경비로 처리하는 것이죠. 이런 방법을 통해 정당하고 합법적으로 세금을 절약하면 됩니다.

하지만 막상 장부를 작성하려고 하거나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려고 할 때 막막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죠. 특히 유튜버 크리에이터나 프리랜서라면 더욱 그럴 것입니다. 그런 여러분을 위한 단 하나의 서비스, 자비스 삼쩜삼을 소개합니다. 떼인 세금이 아깝다면, 혹은 떼일 것 같은 세금을 최대한 줄이고 싶다면? 주저 말고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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