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탈세를 할 수는 없지. 까짓것, 성실하게 세금을 내면 되는 거 아니겠어? 작년에 벌어들인 유튜브 광고 수익을 먼저 확인하고, 올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 때 신고하고 납부하면 되겠지? 음, 그런데… 어떻게 신고해야 하는 거지?

종합소득세 신고방법 세 가지

지난 포스팅에서는 유튜버들이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유튜버가 벌어들인 소득도 엄연히 사업소득인 만큼, 이를 제때 신고 및 납부하지 않으면 탈세 혐의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가 있는데요.홈택스를 이용해 직접 신고해도 되고, 세무서를 직접 방문하거나 회계사나 세무사를 통하여 신고대리를 의뢰해도 됩니다.

수입 금액이 높아질수록 엄격해진다고?

그런데 수입 금액에 따라 조금씩 신고하는 수위가 달라지는데요. 아무래도 금액이 높아질수록 더욱 엄격하게 신고를 해야 하기 때문이죠. 자신의 수입 금액을 생각하며 아래의 글을 읽어봅시다.

1. 직전연도 수입 금액 2,400만 원 이하

직접 하셔도 되고, 신고대리를 의뢰하셔도 됩니다. 세금 부담에 큰 차이가 없습니다.

2 직전연도 수입 금액 2,400만 원 이상 7,500만 원 이하 / 해당 연도 수입 금액이 4,800만 원 이상

이때부터는 본격적으로 지출 증빙이 필요합니다. 신고 수수료를 부담하는 한이 있더라도 세무사를 통하여 신고대리를 의뢰해야 합니다.

3. 직전연도 수입 금액 7,500만 원 이상

‘복식부기 의무자’에 해당합니다. 세무사를 통해 매월 10만 원 정도의 수수료를 내고 외부 기장을 의뢰해야 합니다. 또, 당해 연도 매출액에 따른 세무조정료를 별도로 내야 합니다.

4. 직전연도 수입 금액 0원 / 해당 연도 수입 금액 7,500만 원 이상

2번과 같은 경우입니다. 마찬가지로 지출 증빙을 필요로 하므로 세무사를 통해 신고 대리를 의뢰해야 합니다.

벌어들이는 소득 금액이 높아질수록 소득세 신고와 납부 의무는 더욱 엄격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소득 유튜버일수록 세금을 낼 때 까다롭게, 또 아깝게 느껴지는데요. 이런 분들에게는 과감하게 자비스 삼쩜삼의 서비스를 권합니다. 잘 몰라서 떼인 세금! 자비스 삼쩜삼을 통해 돌려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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