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입니다. 헤어디자이너를 비롯한 프리랜서 종사자분들은 원천징수된 수입 금액과 업종 코드를 확인해 5월 31일까지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하는데요. 이때 원천징수된 세금이 결정세액보다 많은 경우에는 환급받을 수 있다는 사실!

꼼꼼히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드시죠?

지금부터 프리랜서의 종합소득세 신고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나도 프리랜서?

프리랜서는 매년 5월 초에 종합소득세 안내문을 받습니다. 안내문을 보면, ‘94’로 시작하는 6자리 숫자, 즉 업종 코드가 있는데요. 이 업종 코드에 따라 단순경비율(기본율)과 기준경비율이 달라집니다. 가령, 학원 강사의 업종 코드는 940903, 보험모집인은 940906입니다.

업종 코드가 없는 경우는 대부분 940909라는 업종 코드를 부여받는데요. 헤어디자이너 역시 인적용역 분류에서 세 분류되어 있지 않으므로 기타 자영업 ‘940909’로 분류하면 됩니다.

종합소득세 신고 방법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려면, 본인의 소득과 지출 비용을 국세청에 알려줘야 하는데요. 세법에 따라 장부를 작성하여 신고하는 ‘기장신고’와 스스로 추정 계산해 신고하는 ‘추계신고’ 방법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프리랜서는 서비스업종 분류에 해당되는데요. 그중에서 연 수입 금액이 2천4백만 원 미만이라면 간편장부대상자이면서 동시에 단순경비율 신고가 가능한 납세자입니다.

직전연도 수입이 2천4백만 원 이상 ~ 7천5백만 원 미만인 프리랜서는 간편장부를 작성해 신고해야 하며, 추계 시는 기준경비율(23.8%)을 이용해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합니다. 이때 간편장부 대상자가 복식장부를 작성하면 기장세액공제가 가능해 절세가 가능합니다.

한편, 직전연도 수입이 7천5백만 원 이상인 프리랜서는 복식부기의무자로서 복식부기 장부를 작성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합니다. 더불어 재무 상태표와 손익계산서 등을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간편장부, 복식부기의무자…. 당최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요?

돌아오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가 두렵게 느껴진다면 삼쩜삼으로 쉽게 세금 신고해 보세요. 모바일로 신청하면 세무사가 직접 검토해 간편하게 신고해 드립니다. 세액 계산도 무료로 부담 없이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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