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디자이너는 본인의 미용 기술을 이용해 독립적 지위에서 기존 고객 및 신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분들이에요. 그래서 보통 미용실에서는 헤어디자이너를 ‘프리랜서’ 계약으로 체결합니다.

프리랜서 = 인적용역 사업소득자

프리랜서는근로계약에 의한 고용관계가 아닌, 외주용역을 수행하고 회사로부터 대가를 받기 때문에 근로소득세나 4대 보험료가 차감되지 않습니다. 단, 이들이 받는 소득은 원천징수 대상 사업소득이라고 해서 월급의 3.3%를 원천징수한 뒤 소득을 지급받습니다. 이때 원천징수 세율 3.3%는 소득세 3%, 지방 소득세는 소득세의 10%(즉, 0.3%)로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헤어디자이너의 2월 수입이 250만 원이었다면, 여기서 3.3%의 원천징수 세액인 8만 2천5백 원을 차감한 2,417,500원을 실수령하게 되는 것이죠.

어찌 됐든 프리랜서로서 수익이 발생했다면, 세금 신고는 필수겠죠?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억하세요!

근로계약에 의한 고용관계가 아닌,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헤어디자이너는 사업소득자로서 사업 소득세를 납부해야 하는데요. 사업소득자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입니다.

신고 기간: 매년 5월 1일 ~ 5월 31일

※신고 기간이 지나면, 가산세를 추가로 납부해야 합니다.

헤어디자이너뿐만 아니라 단체나 회사에 소속되지 않고 자유롭게 일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프리랜서에 해당합니다. 배우, 작가, 가수, 연출가, 디자이너, 강사, 카피라이터 등이 있겠지요.

꼬박꼬박 떼인 3.3%, 돌려받는 방법이 있다고요?

프리랜서 분들 중에서는 수입에서 이미 3.3%의 세금을 떼였으니 5월에 별도로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절대 아닙니다. 제대로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만 환급받는 세금을 늘릴 수도 있습니다! 일종의 연말정산 시즌과도 같죠.

지금까지 잘 몰라서 세금신고 나 몰라라 하셨다면, 삼쩜삼에 주목해 주세요. 모바일로 신청하면 세무사가 직접 검토해, 간편하게 신고해 주고, 더 간편하게 환급해 줍니다. 세액 계산도 무료로 부담 없이 할 수 있고요!

꼬박꼬박 떼인 3.3% 세금,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잊지 말고 돌려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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